가능하다. 일정대로 실시하면 된다.
열이 없는 가벼운 감기는 예방접종 가능하다. 그러나 급성 장염이 동반된 경우, 고열이 있는 경우, 호흡곤란을 보이는 경우에는 연기하도록 한다. 열이 있었던 경우 해열되고 2-3일 후에는 접종해도 된다. 항생제를 복용하고있는 경우에도 접종해도 된다.
접종해도 된다.
일정 기간 경과되어야 하니까, 의사에게 질의해서 안내를 받도록 한다.
반드시 흉터가 생겨야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 흉터 없이도 예방효과를 가질 수 있다. 그러므로 흉터가 없다고 다시 맞힐 필요는 없다.
피내용은 투여량을 잴 수 있고, 효과가 있고, 현재 까지 가장 많이 사용해 왔고, 경비도 싼 장점이 있지만, 포장을 풀면 여러명이 동시에 맞아야한다. 경피용은 포장단위가 1인용이고, 흉터가 작으며, 경비가 비싸고, 접종 기술이 필요하다.
BCG 림프절염이 생긴 것이니까, 반드시 의사의 진찰하에 조처를 받아야 한다.
관계 없다. 접종 해도 된다.
한번 더 3회 접종해보고 그래도 안 생기면 상황에 따라 접종여부를 결정해야 하므로 의사와 상의한다.
꼭 5년 마다 접종할 필요는 없다. 고위험 군에서는 5년 마다 검사 후 접종하지만 일반인은 추가 접종이 필요 없다.
길어져도 길어진 일정으로 접종하면 된다.
MMR은 12-15개월에 하고 4-6세에 하는 것인데, 홍역이 유행하고 있는 경우에는 6개월 이후에 홍역 단독백신(이것이 없으면 MMR이라도)을 주고, 12-15개월, 4-6세에 MMR을 실시한다.
몇 년전에는 기본 접종에 4-6세에 MMR을 하는 것이 없어 이 나이 이상의 아이에서 홍역이 많이 걸렸기에, 최근에는 4-6세에 MMR을 실시하므로 반드시 해주어야 한다.
2001년도 3월 입학의 초등학교부터 4-6세 때의 MMR 접종 확인서를 학교에 제출하여야한다. 4-6세에 접종하지 않았다면 입학전에 접종한 후 확인서를 제출하면 된다.
과거 보다 변경되었다. 앞의 표를 참고하시도록
올해 유행할 독감 바이러스 종류를 예상하여 하여 만든 독감 예방주사이다.
뇌수막염을 예방하는 주사가 아니고, 뇌수막염을 일으킬 수 있는 헤모필루스 b 균의 예방 주사이다. 그러므로 뇌수막염에서 흔한 원인인 바이러스성 모든 뇌수막염을 예방하는 것은 아니고, 단지 헤모필루스 b 균에 대해서 예방할 수 있는 것이기에 이것을 맞는다고 뇌수막염이 모두 예방된다는 것은 아닌 점을 꼭 알아야한다. 그러나 헤모필루스b균에 의하여 뇌수막염에 걸렸을 경우 뇌기능 장애, 청력장애,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기 때문에 적극 권장 하는 예방 접종이다.
2005년부터 수두가 법정 전염병으로 지정되어 생후 12개월 이후의 소아에서 꼭 맞도록 권장하고 있다.